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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만평


명박차. 인수위가 차를 몰고 있다. 빠졌다. 그걸 보는 민주노총...임기내내 한쪽으로만 차를 몰것같다는
일명 편향행보. 그러나 이것만 비평하기에는 너무 짧지 아니한가?(경향 만평)

여자핸드볼 + 비정규직 문제를 다루고자 했지만 그것이 적절했는지는 조금 의문이 든다.(서울만평)


어제부터 조선일보가 슬슬 인수위 영어교육문제에 대해 비판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것이 민심이라고
이제서야 읽혔다면 다행이겠지만...허나 내용은 점점 인수위원장에게만 꽂혀있다는 점에 대해 아쉽다.(조선만평)


코메디 만평. 간만에 웃었고 통쾌했다.(한국만평)


한발씩 매일 늦는 매일경제만평. 공심따위에 만평할정도로 세상이 한가롭던가?


삼성과 한겨레. 언제까지 싸울것인가? 차라리 다른 내용의 만평을 다루는게 훨 좋았을뻔 했다.(한겨레만평)

by 하늘선물 | 2008/01/31 10:50 | 정치,사회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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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누리 at 2008/01/31 11:41
그래도 한겨레라도 싸워야죠. 한겨레 만평이 없었음. 결국 삼성 이야긴 없는거잖아요. 누군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영어 이야기야 다른 곳에서도 많이 하고 있으니까요.
Commented by 하늘선물 at 2008/01/31 12:24
누리/ 제대로 싸우는것은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생각없는 비판입니다. 맹목적인 비판과 생각있는 비판은 조금 다릅니다. 광고싸움부터 시작해서 그저 자존심 싸움으로밖에 요즘 보이질 않네요. 아쉬운 대목입니다. 물론 한겨레가 하는 비판적 모습이 전부 잘못되었다는것은 아니지만, 유독 삼성하고만 싸우는게 영 아쉬워서 하는 말입니다. 건드릴것이 산더미같이 많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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