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8일
괜찮은 연극이 있는듯.[광고]

공연설명

만나면 친구처럼 손잡고 수다 떨고 싶은 배우 양희경.
<늙은 창녀의 노래>로 수많은 관객을 울렸던 그녀가 2008년 봄, 맘 헤픈 '카바레 가수' 허추나로 무대에 선다.
본명 박민자. 사연 많은 인생이지만, 상처투성이 속내를 드러내기 보다는철없이 웃고, 사춘기 소녀마냥 시와 사랑을 노래한다.
한 호흡도 그냥 버리지 않는 세밀함과 순발력에서 나오는 생생한 연기, 어떤 배역을 만나도 살아있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그녀.
연극에 대한 마음이 유난한 배우 양희경이 그리기에 더 쏙 빠져들게 하는'박민자의 파란만장한 인생열전' 을 기대하시라!!!
오랜 시간 제대로 공들인, 그래서 더 살아 숨쉬는 작품
신인작가 김태형의 ‘일상을 담은 섬세한 필치’
연극 <봄날은 간다>로 동아 연극상을 수상한 김경익 연출의 ‘삶에 대한 따스한 시선’ 충무로에서 대학로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각오한 신인배우, 심이영과 김영준의 무서운 기세!!
영화 <튜브><남극일기><라디오 스타> 등의 프로덕션 디자인으로 영화보다 더 화제가 된 미술감독, 황인준!
그가 만들어낸 살아있는 연극무대!!
실력 있는 사람들이 열정으로 뭉쳐, 치열하게 고민하고 오랜 시간 제대로 공들였다!
그래서 손에 잡히는 듯, 살아 숨쉬는 작품! 연극 <민자씨의 황금시대>가 봄날 다가온다.
☞ 공연장 가는 길 
당첨되면 같이 가실분은 덧글로...물론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4월17일입니당~!)
# by | 2008/04/08 21:00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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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시길 빕니다~